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 서정의 신임 회장 취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11월 27일(수) 오후 2시, 부산적십자회관에서 신임 서정의 회장 취임식 및 전임 김종렬 회장 이임식을 개최하였다.
서정의 신임 회장은 동아대학교 법경대학 상학과를 졸업하고, ㈜화신종합운수, ㈜풍전운수, ㈜녹산화물터미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부산관세물류협회 회장, 부산광역시 자원봉사포럼 공동대표, 부산컨트리클럽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7년 부산지사 부회장으로 선출되어 적십자와는 각별한 인연을 맺어온 서정의 부회장은 매년 적십자 회비를 납부하여 부산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서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임 김종렬 회장님이 닦아 주신 휼륭한 기초 위에 숭고한 인도주의의 꽃을 피우며, 그 동안 기업체 운영과 로타리 총재로 봉사활동에 참여한 경험을 살려 시민에게 감동을 전하는 적십자 활동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