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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희망을 나누는 '천사들의 학교' 입니다!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6-04-27 조회 449

[천사들의 학교]

<스크립트>

단지 당신은 전쟁의 상처가 아물기를,

바람을 피할 안식처를,

눈물보다 미소를,

헤어진 가족과 함께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단지 당신은

세상 모든 아이들의 꿈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이 헛되지 않기를

더욱 단단해진 여름과 시리지 않는 겨울,

다시 걸을 수 있다는 희망과,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이어지기를 바랄 뿐입니다.

 

당신의 희망은

곧 우리의 희망입니다.

 

<희망을 나누는 천사들의 학교>

 

[윤유연/ 성신여자대학교]

솔페리노 전투의 참상을 경험한 장 앙리뒤낭은 적군과 아군의 차별 없이 부상자 구호 및 구호활동을 보장하는 국제적인 조약체결을 제안하였고 이는 적십자사의 설립과 제네바 협약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대한적십자사는 1905년 고종황제의 칙령, 제 47호로 설립되었으며 111년 동안 국민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은서/ 성신여자중 2학년]

천사학교는 형편이 어려운 친구들을 위해 매달 일정한 금액을 후원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교사 유기선/ 신일중학교]

여러분들 혼자서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가 방법도 막막하고, 어떻게 도와야할지 모르셨죠. 천사학교를 통해 반 친구들과 함께 용돈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작은 힘을 모아 큰 힘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천사학교입니다.

 

[윤유연/ 성신여자대학교]

희망을 나누는 천사들의 학교의 후원금은 아동 및 청소년, 어르신, 다문화가족, 북한이주민과 같은 4대 취약계층에게 기초생활 보장과 같은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최지희/ 성신여자중 2학년]

고통 받는 아이들이 더 맛있는 식사를 거르지 않고 할 수 있게 됩니다.

 

[서울송천초등학교]

우리는, 천사학교입니다~

 

[백주호/ 신일중 3학년]

학교에서 천사학교 가정통신문이 나왔을 때, 처음에는 할 생각이 없었는데 친구들이 같이 하자고 제안을 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관심이 없고 안하려는 분들이 많을텐데, 저처럼 한 달에 받는 용돈을 조금씩 모아서 뿌듯함을 느끼시기를 바랍니다.

 

[윤예진/ 성신여자중 3학년]

태어날 때부터 부모님 보호 아래 자랐는데 그 보호를 받지 못하거나 가정 형편이 어려워서 하고 싶은 것들을 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매달 후원해주면서 뿌듯함을 느끼고 그동안 부모님께 못 느꼈던 감정이나 고마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준서/ 신일중 2학년]

어머니가 주시는 용돈을 아껴가면서 평소에 과자를 3봉지를 먹는다면, 2봉지만 먹고 한 봉지 가격을 모아 기부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뿌듯하고 어려운 친구들을 위해 기부하는 것이 아깝지 않고, 좋은 마음이 듭니다.

 

[하미진/ 성신여자중]

저희 학교는 천사들의 학교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금 중앙현관에 보시면 천사들의 학교 명패가 있는데요, 학생들이 아침에 등교할 때마다 볼 수 있고요, 학생들이 스스로 기부를 통해서 나눔문화 확산을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천사들의 학교에는 기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저희의 경우에는 ‘노인건강 교육’과 같은 강의를 체험하였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어떻게 대할 것인지, 노인 분들과 함께하는 체조를 배워 학생들이 홀몸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직접 체조를 가르쳐드리고 어떻게 대해야하는지를 배우고, 제빵이나 국수활동을 통해서 직접 몸으로 뛰는 봉사활동도 많이 참여하였습니다.

 

[문상혁/ 신일중3학년]

국수 만들기 봉사활동이 있는데 국수를 만들고 배달하는 등의 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교사 유기선/ 신일중학교]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은 비록 아주 적은 액수지만, 학생 때부터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운다면, 나중에 이 학생들이 자라서 분명히 백배, 천배 나눔을 실천하는 멋진 친구들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희망천사 나눔학교에 함께해요!

 

[김병영/ 서울송천초]

천사학교에 가입해 기부활동을 하는 친구들은, 나도 주의에 있는 불우한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뿌듯한 마음에 매우 흡족해하고 부모님들도 어릴 때부터 이런 자세와 마음을 가진 것에 대해서 매우 만족스러워 하십니다.

 

[성신여자중학교 학생들]

천사들의 학교, 많이 신청해주세요!

 

[박희웅/ 신일중학교 교감]

청소년 여러분! 희망 나눔 천사학교는 우리로 하여금 어려서부터 나눔문화를 몸에 익혀 실천함을 통해서 이 세상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고 배려하는 전인적인 교육을 받음으로써 여러분을 글로벌 리더로 세계 속에서 소통하고 배려하는 인재로 키워줄 것입니다. 여러분의 용돈을 아껴서 세상의 많은 이웃들을 돌아보는 희망나눔 천사학교에 많이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나온 110년, 당신의 희망은 우리의 희망이었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당신의 희망을 지킵니다.

 

대한적십자사 천사들의 학교 문의 02)2290-6702

 

 

나눔한마디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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