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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기상 예보 기반 취약계층 혹서기 지원활동 전개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9-07-04 조 회 476

 

대한적십자사 기상 예보 기반

취약계층 혹서기 지원활동 전개

 

 

 

 

□ 대한적십자사(회장 박경서, 이하 적십자)는 재난위험 경감활동의 일환으로 폭염을 대비한 ‘혹서기 재난취약계층 지원사업’을 펼친다.

 

전국 15개 지사를 통해 재난에 취약한 조손가정, 독거노인에게 쿨매트 세트 등 4억원 상당의 냉방 물품을 지원하며, 적십자 봉사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건강상태 체크와 정서지원 활동을 전개한다.

 

□ 어려운 환경에서 홀로 손녀를 키우고 계신 84세 김O순 할머니는 쿨매트 세트를 전달하는 봉사원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거듭 고마움을 전달했다.

 

□ 기상청 폭염 영향예보에 따르면 중부내륙은 7월 상순까지, 경상내륙과 전남동부내륙, 일부동해안은 7월 5일까지 낮 기온이 31도 이상 올라 무더위가 예상된다. 적십자는 폭염 및 한파 특보 등 기상예보를 기반으로 재난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혹서기 및 혹한기 대비 물품지원, 정서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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