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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사할린동포 영주귀국자 역방문 사업 실시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9-06-18 조 회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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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사할린동포 영주귀국자 역방문 사업 실시

- 6월 18일(화), 13:35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 예정 -

 

 

 

대한적십자사(회장 박경서, 이하 한적)는 국내 사할린동포 영주귀국자 1세와 러시아 현지 가족과의 재이산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 경기, 인천 등 24개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영주귀국자 1세 438명을 대상으로 역방문 사업을 실시한다.

 

□ 역방문 사업은 한국정부와 일본정부의 지원으로 2001년부터 국내 사할린동포 영주귀국자 1세가 사할린 등 러시아와 CIS지역을 방문하는 사업으로 연 1회 실시하고 있으며, 건강상의 이유로 역방문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가족을 한국으로 초청한다.

 

□ 올해 역방문은 작년보다 약 2개월 빠른 6월 18일 사할린을 시작으로 하바로프스크, 블라디보스톡, 모스크바, 알마티 지역 등으로 출국한다. 대상자들의 희망에 따라 1~3개월 동안 러시아 현지에서 머물며, 여름방학을 맞이한 손자녀와 함께 보내고 귀국한다. (※ 상세 일정 : [별첨] 역방문 일정 참조)

역방문은 오는 7월 중 아시아나항공의 사할린, 하바로프스크 노선 운휴로 인하여 러시아항공을 이용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의 영주귀국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총 4,399명의 사할린동포가 고국으로 돌아왔고, 그 중 2,763명이 현재 서울·안산·인천·파주·김포·천안·원주 등지에 정착해 여생을 보내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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