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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달성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9-01-31 조 회 1158

대한적십자사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달성

- 투명경영 실천을 통한 신뢰받는 적십자 구현 -

* 사진설명 : 강원도 원주 소재 대한적십자사 본사 사옥

 

 

▢ 대한적십자사(회장 박경서, 이하 적십자)는 31일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18년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결과’에서 1등급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적십자는 지난 해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92.92점, 2등급으로 2015년부터 2017년 평가에서 2등급을 유지해 왔으며, 올해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2002년부터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 등 각급 기관의 부패방지 노력을 평가하는 제도로 ‘2018년 반부패 시책 평가’는 전국 27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어 그 결과가 31일 발표되었다.

   

▢ 평가는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이행 ▲청렴생태계 조성 ▲부패위험 제거·개선 ▲청렴문화 정착 ▲청렴개선 효과 ▲반부패 우수사례 개발·확산 등 총 6개 영역, 39개 지표에 대한 추진 실적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적십자가 최고 점수를 받은 상위 3개 영역은 ▲청렴개선 효과 ▲부패위험 제거·개선 ▲청렴생태계 조성이다.

 

적십자는 청렴 업무를 추진하면서 공식적이고 체계적 통로를 통해 구성원의 참여를 이끌어 냈고, ‘채용비리’와 ‘허위 봉사활동 시간 입력’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부패위험 제거 제도’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기장의 반부패 의지 및 고위공직자의 솔선수범 노력 등도 긍정적으로 평가되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제39조’에 따라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대해 적정성, 공정성 및 국민에 대한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내부 자체감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어 지난 해 11. 5. 감사원 주관 ‘자체감사활동 심사결과(2017년 감사활동 기준)’에서도 B등급에서 A등급으로 상승된 바 있다.

 

▢ 박경서 적십자 회장은 “투명경영 실천으로 적십자가 국민에게 더욱 더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국민의 지지와 성원으로 모여진 인도주의 활동 재원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집행할 수 있도록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과 자체 감사 활동의 내실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라고 등급 평가결과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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