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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경주 지역에 재난대비 비상가방 2560세트 배포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7-04-17 조 회 219

대한적십자사 경주 지역에‘재난대비 비상가방 배부’
 롯데백화점, 재난대비 비상가방(Emergency Kit) 제작 위한 2억원 후원

 


□  대한적십자사는 롯데백화점으로부터 2억원의 후원을 받아 4월 14일(금) 지난해 경주 지진의 진앙지였던 경주시 내남면 주민센터에서 경주 지진 지역의 주민들을 위한「재난대비 비상가방(Emergency Kit)」2,560세트를 제작하여 전달했다.


□  이날 전달식에는 롯데백화점 신철규 영남권 샤롯데 봉사단장,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이종하 사무처장, 경주시 김대길 도시개발국장을 비롯한 롯데백화점 임직원들과 대한적십자사 봉사원 등 80명이 참석했다.


□ 롯데백화점 임직원과 적십자 봉사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비상가방 제작해 경주시에 전달했다. 이상욱 경주시 부시장은 비상가방을 후원하고 제작에도 참여한 롯데백화점에 감사패로 감사를 전했다.


□  지난해 9월 12일 느닷없이 발생한 규모 5.8의 경북 경주 지역 지진 이후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특히, 지금까지 600회가 넘는 여진이 발생하면서 단순히 라면 등 비상식품 구입을 넘어서 생존가방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


□  「재난대비 비상가방」은 경주 지진 등 강력한 재난이 발생할 경우 인프라 마비로 행정기관의 종합적인 구호활동이 이뤄지기 이전에 스스로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물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 물품구성 : 헬멧, 비상식량(파운드케이크, 땅콩캔), 생수, 호루라기, 물티슈, 구급키트, 위생봉투, 마스크, 안전장갑, 은박담요, 랜턴(후레쉬), 라디오, 다목적 칼, 가방, 안내서
      - 비상가방은 2인 가구 기준, 3일 동안 기초생활을 유지할 수 있으며, 국내외 재난 관련 생존 물품을 반영했다. 특히, 비상가방에는 지진 시 행동요령과 비상 물품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안내서도 포함되어 있다.


□  경북지사 이종하 사무처장은 “롯데백화점 지원을 통해 경주지진 진앙지의 재난 취약계층 노인분들께 재난 대비 물품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우리나라가 더 이상 재난으로부터 안전지대가 아님을 국민모두가 인식하고 스스로 재난에 대비하는 자세를 가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한편,  재난대비 비상가방 제작을 후원한 롯데백화점은 2016년도에 태풍 ‘차바’ 피해지역 지원, 안전체험차량 지원 등에 이미 8억원의 기부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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