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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퇴직 직원들,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퇴직 후에도 32년 동안 든든한 후원자 역할 해내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7-04-07 조 회 352

적십자 퇴직 직원들,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퇴직 후에도 32년 동안 든든한 후원자 역할 해내

 

 

적십자 퇴직 직원들로 구성된 ‘적십자 동우회(회장 이용익)’가 재난구호 및 국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적십자 특별회비로 2백만 원을 전달했다.

 


동우회 이용익 회장과 퇴직 직원들은 4월 7일 오전 적십자 본사 사옥(서울시 중구 소파로)을 방문해 김선향 대한적십자사 부총재에게 2017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기부했다.


적십자 동우회는 퇴직한 적십자 직원들을 주축으로 1986년 6월에 조직되었으며, 퇴직 후에도 제빵봉사, 재능기부 등 봉사활동과 취약계층 후원 등 나눔활동 을 통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해내고 있다.

 
적십자회비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 국민 참여 모금운동으로 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전상자 및 전쟁고아 등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취지의 대통령 담화문으로 모금을 시작한 이래 지난 60여 년간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고통 받는 이재민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취지로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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