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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페루 대사, 적십자에 페루 홍수 이재민 지원 요청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7-03-28 조 회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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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페루 대사(자이메 포마레다,Jaime Pomareda),
적십자에 페루 홍수 이재민 지원 요청

 

- 대한적십자사, 페루 홍수 이재민을 위한 성금 모금 시작
- 국제적십자사연맹(IFRC)과 페루적십자사를 통해 긴급구호품 전달 및 지원 방안 검토

 

 

□ 대한적십자사(총재 김성주)는 27일 오후 적십자를 내방한 자이메 포마레다(Jaime Pomareda) 주한 페루 대사와 대규모 재난 이재민이 발생한 페루 상황을 전달받고 인도적 지원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 현재 페루는 지난 12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발생한 홍수와 산사태로 인해 25일 현재 27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64만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주요 도로가 유실됐고 가옥 및 농경지 침수, 학교 및 보건소 파손 등의 기반 시설 피해도 심각한 상황이다. 특히, 엘니뇨의 영향으로 4월까지 폭우가 지속될 전망으로 오염된 식수와 환경으로 인한 전염병 발생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 적십자를 내방한 주한 페루 대사는 “전례가 없는 기상상황으로 페루 국민들의 피해가 매우 심각하다”며 “재난구호에 강한 역량을 가지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적 지원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페루 홍수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모금에 한국 국민들이 적극 동참해 주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김선향 대한적십자사 부총재는 지난 23일 국제적십자사연맹으로부터 페루 홍수 지원을 위한 긴급호소문을 접수했다며 대한적십자사 역시 페루적십자사 및 국제적십자사연맹과 협의해 홍수 피해로 고통 받고 있는 페루 이재민들을 적극 도울 것임을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는 국제적십자사연맹(IFRC) 및 페루적십자사를 통한 긴급구호품 전달을 검토 중에 있으며, 27일부터 페루 홍수 이재민을 돕기 위한 국민 성금을 시작했다. 이번 성금모금은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www.redcross.or.kr)를 이용하거나 페루 홍수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계좌(우리은행 108-05-002144, 예금주 대한적십자사), 후원 전화(02-3705-3723)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포털사이트 네이버 ‘해피빈’, 다음(카카오) ‘같이가치’를 통해서도 국민들의 성금 모금을 확대할 예정이다.

  ※ 페루 홍수 이재민 성금 참여
    - 성금계좌 : 우리은행 108-05-002144, 예금주 : 대한적십자사
    - 온라인참여 : www.redcross.or.kr
    - 전화문의 : 02-3705-3723     
    


붙  임 : 페루 홍수 피해 상황 및 긴급 대응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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