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04

레드크로스피플 4편 - 첫번째 축제

레드크로스피플,첫번째 축제 세상에서 가장특별한 파티를 열었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참으로 별나죠? 부모가 안 계신 12살 소녀 순애에게 엄마가 생겼습니다. 초경은 성스럽고 기쁜일이라며 파티를 열어준 적십자는 순애처럼 돌봐 줄 부모가 없는 취약계층 이동이 "축복받는 초경"을 통해 미래의 건강한 모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2009년 150명, 2010년 700명의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파티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