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03

희망,106살

장 앙리 뒤낭은 아군과적군의 구별없이 고통받는 전상자를 돌보며 절망이 가득한 전쟁터에서 적십자를 창설하였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창립 106주년을 맞이하여 10만 4천여 적십자 자원봉사자와 22만명의 RCY단원,250만 헌혈자와 함께 국제적 대형재난은 물론 우리 주변의 고통 받는 이웃에 이르기까지 아픔이 있는 곳 어디든 함께 하며 희망을 지키는 사람들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