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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심는 사람들 캠페인


150여년전 전쟁속에서 움튼 적십자 운동은 10만4,000여명의 자원봉사자, 23만명의 청소년 적십자 단원, 50만명의 헌혈자와 함게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누군가의 희망을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 합니다.

저소득 환자의 희망, 적십자병원

이미자(55세, 중국인)씨가 한국에 입국한 것은 2006년 12월. 다른 해보다 유난히 추웠던 겨울이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밤낮없이 가사도우미와 음식점 일을 병행하던 이미자 씨는 올해 초 건강에 이상을 느껴 동네 병원을 찾았고, C형 간염과 '팔목터널증후군'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고민하는 이씨에게 동네병원은 서울적십자병원을 추천했고, 미자씨는 서울적십자병원 사회사업실을 통해 소외계층 진료비 지원 혜택을 받아 무사히 수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환자를 돌보면서도 친절함을 잃지 않는 의료진과 서울적십자병원의 체계적인 공공보건의료시스템은 이주 노동자와 노숙자 등 저소득층 환자의 희망을 지켜주고 있습니다.

희망을 지키는 사람들 캠페인 시리즈 인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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