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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심는 사람들 캠페인


150여년전 전쟁속에서 움튼 적십자 운동은 10만4,000여명의 자원봉사자, 23만명의 청소년 적십자 단원, 50만명의 헌혈자와 함게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누군가의 희망을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 합니다.

국제적십자운동의 창시자, 장 앙리 뒤낭(Jean Henri Dunant)

적십자 창설로 1901년 최초의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앙리 뒤낭.

그는 1859년 참혹했던 이탈리아 솔페리노 전투에서 치료도 받지 못하고 방치된 군인 수천 명을 아군, 적군 구별 없이 돌보았으며, 국적·인종·종교와 상관없이 부상병을 구호할 수 있는 자발적인 구호단체 설립과 국제적 협약 체결을 제안, 1863년 국제적십자위원회(International Committee of the Red Cross, ICRC) 창설 및 1864년 전시 구호활동을 위한 최초의 제네바협약을 이끌어내었습니다.

국제적십자운동의 목적은 적군과 아군을 구별하지 않고 보호하는 인도주의 정신으로 인간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데 있습니다. 사람들의 아픔을 보듬는 적십자는 앙리 뒤낭의 정신을 이어 어떠한 차별과 구별 없이 인류의 희망을 지켜내고 있습니다.

<앙리 뒤낭>

우리나라에서 5월 8일은 어버이날입니다. 하지만 국제적으로 5월 8일은 '세계적십자의 날'이기도 합니다. 1828년 5월 8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태어난 국제적십자의 창시자 앙리 뒤낭. '적십자 운동의 아버지'로 불리는 그의 생일 (5월 8일)은 '세계적십자의 날(World Red Cross and Red Crescent Day)'로 전 세계에서 기념하고 있습니다. 적십자사 깃발은 뒤낭이 태어난 스위스의 국기(國旗)를 거꾸로 한 것입니다.

희망을 지키는 사람들 캠페인 시리즈 인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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