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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심는 사람들 캠페인


150여년전 전쟁속에서 움튼 적십자 운동은 10만4,000여명의 자원봉사자, 23만명의 청소년 적십자 단원, 50만명의 헌혈자와 함게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누군가의 희망을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 합니다.

절망의 땅 아이티에서 적십자가 보여준 희망

2010년 5월, 영화배우 신현준씨가 문화방송 < 일요일 일요일 밤에 > '단비' 아이티편 촬영차 아이티를 방문했습니다. 신현준씨는 장애인과 난민을 위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난민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말레이시아 밀림에도 들어가 봤지만, 아이티 현장은 그가 봤던 어떤 현장보다도 무서웠다고 합니다.

"봉사활동을 위해 여러 곳을 다녀봤지만, 아이티는 잔인할 정도로 열악한 환경이었습니다." 절망적이기만 했던 아이티. 하지만 그는 절망 속에서도 적십자캠프에서 희망을 찾았다고 했습니다.

"아이티 사람들의 적대감에 스텝들은 공공장소에서 물조차도 몰래 마셔야 했습니다. 그런데 적십자 조끼를 입은 사람들을 대하는 그들의 태도는 달랐습니다. 적십자 옷을 입고 있으니 귀국하는 공항 화장실에서도 사람들이 양보하고, 응원해주더라구요. 전 세계에서 적십자가 얼마나 좋은 일들을 해왔는지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아이티 촬영 이후, 적십자의 팬이 되었습니다.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자리라면 어디든 찾아가는 신현준씨. 그는 소외된 이웃의 희망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희망을 지키는 사람들 캠페인 시리즈 인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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