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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심는 사람들 캠페인


150여년전 전쟁속에서 움튼 적십자 운동은 10만4,000여명의 자원봉사자, 23만명의 청소년 적십자 단원, 50만명의 헌혈자와 함게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누군가의 희망을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 합니다.

생명을 구하는 통신, 적십자 아마무선봉사회

"CG, CQ, CQ HLOCRC 대한적십자사 아마무선봉사회입니다"

1984년 서울 망원동 수문 붕괴, 1990년 경기도 고양군 한강 제방 붕괴, 1993년 부산 구포열차 전복, 1993년 아시아나 여객기 목포추락, 1994년 성수대교 붕괴, 1995년 대구 지하철 공사장 폭발, 삼풍백화점 붕괴, 2000년 서울 여의도 통신구 화재 등 전국의 각종 재난재해 현장에서 생명을 구한 통신이 있습니다.

"다리에 힘이 없어서 재해 현장에 참석할 수 없는 날까지 회원으로 활동하고 싶다"는 대구지사 아마무선봉사회 서성수 봉사원(70세). "날씨만 조금만 수상해도 잠 못 들고 밤새 무선을 주고받는 사람들이 우리 회원들" 이라는 서울지사 아마무선봉사회 이도희 봉사원(57세). 이들은 재난현장에서 통신으로 인명을 구하는 적십자 아마무선봉사회원입니다.

<적십자 아마무선봉사회>

재난이 발생하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자발적인 구조활동을 펼치는 적십자 아마무선봉사회는 대한적십자사 본사를 비롯한 14개 지사와 봉사관을 중심으로 총 50개 봉사회 1,045명이 희망을 지키고 있습니다.

희망을 지키는 사람들 캠페인 시리즈 인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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