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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심는 사람들 캠페인


150여년전 전쟁속에서 움튼 적십자 운동은 10만4,000여명의 자원봉사자, 23만명의 청소년 적십자 단원, 50만명의 헌혈자와 함게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누군가의 희망을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 합니다.

32년짜리 희망 통장, 근로RCY(버스안내양과 여공)

생긴지 32년 된 성금통장이 있습니다. 1979년 12월 부산 시내 버스안내양과 여공들로 구성된 근로청소년적십자단원(Red Cross Youth)이 만든 통장. 심장판막증으로 사경을 헤매는 부산대 황외석 학생의 수술비 마련을 위해 만든 통장(이름 : 생명의 금고)이 그것입니다.

일을 하지 않고 쉬는 날엔 신문과 빈 병을 팔고, 길거리에서 성금을 모금하고 자선 찻집을 여는 등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아픈 사람들을 위한 나눔 실천에 열심이었던 근로청소년적십자단원. 그들이 바로 우리의 희망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생명의 금고>

1979년 12월 근로RCY가 탄생시킨 생명의 금고는 현재 정기 후원회원들이 매달 3,000원(하루에 100원씩 내 이웃을 돕는 성금) 이상 내주시는 회비와 독지가들의 성금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심장병환자뿐 아니라 백내장, 골수염, 복막염, 언청이 수술, 신부전증, 고관절염 등 수술로 완쾌가 가능한 환자들에게 수술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적십자는 전쟁 중에는 부상병을 구호하지만 평시에는 재난구호사업, 사회봉사사업, 지역보건사업, 특수복지사업 및 재외동포사업, 병원사업, 혈액과리, 골수기증사업, 이산가족 찾기 및 대북지원사업, 청소년적십자활동, 안전사업, 국제협력활동, 국제인도법 보급 및 교육 등 수많은 활동을 전개합니다.

생명의 금고에 후원하고 싶으신가요?

하루에 100원씩 매달 3,000원씩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면 생명의 금고 정기회원이 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금고 계좌번호

부산은행 038-13-000082-9

( 예금주 :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지사 )

희망을 지키는 사람들 캠페인 시리즈 인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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