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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심는 사람들 캠페인


150여년전 전쟁속에서 움튼 적십자 운동은 10만4,000여명의 자원봉사자, 23만명의 청소년 적십자 단원, 50만명의 헌혈자와 함게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누군가의 희망을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 합니다.

분쟁지역의 희망,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2007년 7월,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무장세력에 납치됐던 한국인 인질 석방을 위해 한국과 탈레반 간 중재역할을 담당했던 아프가니스탄 카불 주재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레스 스토커 대표단장. ICRC 대표단은 한국정부 대표와 탈레반 대표가 대면접촉을 할 수 있는 중립적 장소를 제공했고, 양측의 대면협상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차량과 직원들을 가즈니에 파견한 것은 물론 석방된 인질들을 한국정부 대표단에 인계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2010년에만 1,783곳의 억류장소에서 500,928명의 억류자를 방문하여 분쟁지역에서 고통 받는 사람들의 희망을 지켜왔습니다.

<국제적십자위원회>

적십자는 1859년에 시작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광범위한 국제구호단체입니다. 제네바협약은 국제적 무력충돌 상황에서 전쟁포로와 민간인 억류자를 방문할 권한을 국제적십자위원회(ICRC)에 부여하고 있으며, 이는 ICRC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활동입니다.

희망을 지키는 사람들 캠페인 시리즈 인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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