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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인류가 있는 곳에 고통이 있고, 고통이 있는 곳에 적십자가 있다."

대한적십자사의 다양한 사업들은 인도주의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하여 진행되고 있으며, 더 많은 사람들이 적십자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영상자막 :

1905년 우리는 세상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그리고 뜨거운 열정과 사랑으로 생명을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상처뿐인 재난현장에 가장 먼저 달려갑니다.

우리는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튼튼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건강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우리는 전 세계 도움이 필요한 곳 어디든 찾아갑니다.

우리는 하나 되는 그날을 위해 준비합니다.

우리는 혈액사업을 통해 생명 나눔을 실천합니다.

지난 112년간의 발전만큼이나 자랑스러운 새 역사를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겠습니다.

우리는 희망을 지키는 사람들과 함께합니다.

우리는 당신의 생명입니다.

대한적십자사의 탄생과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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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리 구제하고 고루 사랑하라" [고종황제 칙령 제 47호]

1903년 1월 8일 대한제국 정부가 최고의 제네바협약에 가입하고, 그로부터 2년 뒤인 1905년 10월 27일 고종황제 칙령 (제47호)으로 처음 설립되었습니다.

대한 적십자사는 1919년 상해 임시정부 하에서 독립군과 재외 거주동포를 위한 인도적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1950년 6.25 전쟁이라는 동족상잔의 비극 속에서도 수백만에 이르는 피난민에 대한 구호 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1960년대 초기 발생한 4.19혁명과 1980년 5.18 광주민주화 운동 등 정치적 격변의 시기에도 독립적이고 중립적인 위치에서 인도주의를 수행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1994년 성수대교 붕괴현장 및 서울 마포 가스폭발 사고현장등에 적십자 구호요원과 봉사원을 파견해 긴급구호활동을 펄쳤으며,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현장에도 연인원 3천여명의 구호요원을 파견해 인명구조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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