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에 방문하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우리가 함께하고 있는 온라인 세상은 ‘정보중심’에서 참여와 공유, 소통이 있는 ‘사람중심’의 공간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변화에 맞게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는 재난과 고통 속에 있는 이웃의 희망을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우리 모두의 소통 창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고종황제의 '널리 구제하고 골고루 사랑하라'는 말씀과 함께 시작된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100여년간 우리 주위의 가장 아프고 약한 곳을 향해 달려갔습니다. 이는 소중한 시간과 물질을 나눠주시며 응원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제 대한적십자사는 106년 여정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큰 과제를 책임진 대한적십자사 첫 여성총재로 기분 좋은 설렘과 막중한 책임감으로 새 시대가 원하는 대한적십자사의 임무를 여러분과 함께 협력하여 이뤄가고자 합니다.

앞으로 저는 존경하는 전국의 10만 4천명의 자원봉사자, 23만 청소년 적십자 단원, 250만 헌혈자분들과 3천 2백명의 적십자 임직원들과 함께 국민 속으로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적십자의 모습을 그려나가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먼저 찾아가 고통 받는 분들의 희망을 지키는 사람들과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적십자사

유중근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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