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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 세계의 RCY


우리나라의 RCY

[우리나라의 RCY 탄생배경] 우리나라의 청소년적십자 운동도 전쟁 중에 싹텄습니다. 한국전쟁이 막바지에 접어든 1952년 12월 부산시내 중/고등학교 200 여명 에게 적십자에 대한 지식과 청소년적십자 운동의 취지를 설명하는 강습회를 가졌고 그 이듬해 3월에는 문교부의 승인과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청소년 적십자가 탄생되었습니다.이때 청소년적십자 단원들이 제일 먼저 시작한 활동이 나무심기 봉사활동 이었습니다. 1953년 4월 5일 부산에서 황폐한 국토에 1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이 활동은 폐허 속에서도 헐벗은 산야를 푸르게 가꾸자는 커다란 꿈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청소년적십자 활동은 청소년들이 적십자의 인도주의와 봉사정신을 배우고 실천하여 건전한 민주시민으로 자라나도록 돕는데 큰 일익을 담당하였으며 50년 역사를 자랑하게 되었습니다.

사업근거

대한적십자사 조직법 제7조(사업) 4항 청소년적십자사업

명칭

  • 한글명칭 : 청소년적십자
  • 영문명칭 : 1973년 2월 1일 JRC(Junior Red Cross)에서 RCY(Red Cross Youth)로 명칭 변경
    • 초등학교 : 어린이적십자단
    • 중ㆍ고등학교 : 청소년적십자단
    • 대학교 : 대학적십자회

세계의 RCY

[세계의 RCY 탄생배경]
제1차 세계대전 중 캐나다, 미국, 호주의 청소년들이 유럽지역의 전쟁피해 아동을 돕기 위하여 의연금과 위문품을 모아 보내 준 것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1919년 국제적십자사연맹이 창설됨에 따라 적십자 내에서 청소년적십자 활동이 자리를 잡아가게 되었으며 1922년 제2차 국제적십자사 연맹총회에서 청소년적십자 활동을 각 나라 적십자사가 전개토록 다음과 같이 결의함에 따라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청소년적십자는 그 나라의 청소년들에게 평화의 이상과 봉사의 실천, 특히 자기자신과 타인의 건강 보호에 관하여 가르치고 청소년들이 시민으로서, 인간으로서 책임을 이해 하고 수용하며, 모든 나라의 청소년들에 대한 우호적인 상호부조 정신의 함양과 유지를 가르치기 위한 목적으로 조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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