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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 간도로 쫓겨난 독립군과 한인 동포에게 찾아가다. 나라 밖, 간도에서 총을 잡은 독립군과 한인 동포들. 도움 하나 없이 낯선 땅에서 외로운 싸움을 하던 동포들을 적십자가 도왔습니다. 현재 가치로 6천만 원에 상당하는 금액을 지원하여 전투로 무너진 집을 다시 지었습니다. 적십자 간호원들이 간도 주민들을 치료하고, 생계비를 지급하였습니다.
-1950 6.25 전쟁 속, 가장 상처 입은 사람들의 피난처가 되다. 6.25 전쟁의 한 가운데에서 도망 칠 곳 없는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가난한 산모들의 출산을 돕고, 아이들을 보호했습니다. 병이 생겨도 치료할 돈이 없었던 피난민들을 무료로 치료받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전쟁으로 상처입은 사람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전국의 적십자 병원이 한 마음으로 도왔습니다.
1954~1972 움직이는 병원이 되다, 병원이 없는 도서 산간지역 순회진료. 전국의 도서와 산간 지역, 병원이 없는 곳에 적십자사 달려갔습니다. 병원이 없어 치료받지 못하는 농촌을 방문하여 진료를 하였습니다. 차가 갈 수 없는 도서 지역에는 나룻배에 앰뷸런스를 실어서라도 방문하였습니다. 환자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갔떤 19년 간의 노력으로 173만 명의 무의촌 주민들을 치료하였습니다.
1962~1966 세상의 빛을 선물하다, 저소득층 개안 수술 비싼 치료비 때문에 눈 수술을 받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무료로 개안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적십자사 5년 동안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빛을 선물한 결과, 개안 수술로 총 3,533명의 사람들이 시력을 회복하였습니다. 특히, 283명의 어린이들이 다시 앞을 볼 수 있게 되어,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갖게 되었습니다.
1967~1988 어린이들의 얼굴을 되찾아 주다, 언청이 수술 입술이 갈라져 항상 찡그린 표정을 지어야 했던 언청이 증상 어린이들, 이들의 웃는 얼굴을 적십자가 되찾아 주었습니다. 22년 동안 8,466명의 사람들에게 본래의 얼굴을 돌려주었으며 언어 장애 증상도 함께 치료하였습니다.
1993~ 모두가 잊은 사람들을 기억하다, 재한 원폭피해자 지원 대동아전쟁 당시 원폭에 노출되었던 한국인들이 있다는 사실, 적십자만은 잊지 않았습니다. 적십자는 93년부터 원폭피해자 1만여 명을 위한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한일 정부로부터 전권을 위임받아 치료비와 생계비를 지원하고, 복지회관을 운영하여 이들이 안정적으로 생활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1903~ 백 년 동안 대한민국의 소외된 사람들을 도와온 적십자 오늘날, 적십자는 보이지 않는 사람들을 어떻게 돕고 있을까요?
    1. 2015 사업실적 및 결산 설명서
    2. 2015 외부회계감사보고서
    3. 2015 손익계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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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 사업실적 및 결산 설명서
    2. 2014 외부회계감사보고서
    3. 2014 손익계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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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 사업실적 및 결산 설명서
    2. 2013 외부회계감사보고서
    3. 2013 손익계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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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 사업실적 및 결산 설명서
    2. 2012 외부회계감사보고서
    3. 2012 손익계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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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 사업실적 및 결산 설명서
    2. 2011 외부회계감사보고서
    3. 2011 손익계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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