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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소개

고통이 있는 곳에 항상 적십자가 함께 합니다.
오직 독립된 국가에만 존재하는 적십자

대한적십자의 다양한 사업들은 인도주의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하여 진행되고 있으며 더 많은 사람들이 적십자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의 탄생

대한적십자사는 생명을 보호하고 고통을 경감하는 글로벌 인도주의 기관입니다.

  • 1903년 1월 8일 최초의 제네바협약에 가입
  • 1905년 10월 27일 대한민국에 적십자 창설
  • 1955년 9월 74번째 국제적십자사연맹(IFRC) 회원국 가입
  • 1905년 ~ 현재 생명을 보호하고 고통을 경감하는 각종 인도주의 활동 지속

1903년 1월 8일 대한제국 정부가 최초의 제네바협약에 가입하고 그로부터 2년 뒤인 1905년 10월 27일 고종황제 칙령(제47호)에 의해 대한적십자사가 설립되었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1919년 상해 임시정부 하에서 독립군과 재외 거주동포를 위한 인도적 활동을 전개 하였으며, 1950년 6.25 전쟁이라는 비극 속에서도 수백만명에 이르는 피난민에 대한 구호 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