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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소개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들을 소개합니다.
  • 구호
    구호 Relief Activities
    구호
    대한적십자사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 재난관리책임기관이자 긴급구호기관으로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호 활동을 통해 이재민의 고통 경감과 조속한 생활안정을 지원합니다.
    평상시에는 취약 계층 대상 생계 구호활동을 실시하고, 각종 재난 발생 시 재난구호활동, 그리고 단계적 교육과정을 통해 전문 재난구호요원을 양성하여 재난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사회봉사
    사회봉사 Social Volunteer Services
    사회봉사
    대한적십자사는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들의 고통경감과 생활안정을 위한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전국 14만 8천여 적십자봉사원이 52개 희망나눔봉사센터를 거점으로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으며, 봉사원과 취약계층이 직접 결연하여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특히 4대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희망풍차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나누며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RCY (청소년 적십자)
    RCY (청소년 적십자) Red Cross Youth
    RCY (청소년 적십자)
    RCY는 청소년들이 적십자활동에 참여하여 인도주의를 배우고, 봉사정신을 실천 할 수 있도록 ‘국제 프로그램 ’,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 189개국 적십자사·적신월사에서 1억 여 명이 넘는 단원들이 적십자의 인도주의 운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전국적으로 약 24만 6천여 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 국제협력
    국제협력 International Cooperation
    국제협력
    대한적십자사의 해외 인도적 지원은 1956년 헝가리난민 및 베트남 수재민 구호 활동에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로부터 55년 후, 대한적십자사의 국제협력사업은 1. 해외 재난 및 무력 충돌 발생 시 이재민 긴급구호와 재건복구사업, 2. 저개발국의 재난 취약성 개선을 위한 개발협력사업, 3. 국제적십자운동의 정책 개발 및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의사 활동으로 확대 진행하고 있습니다.
  • 남북교류활동
    남북교류활동 Inter-Korean Cooperation
    남북교류활동
    대한적십자사는 “어떠한 정치적 상황과 관계없이 고통에 처해있는 사람을 위한 인도적 지원을 지속한다” 는 기본원칙 아래 이산가족사업, 대북지원사업, 남북적십자 간 교류협력사업, 북한이주민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안전
    안전 Safety
    안전
    대한적십자사의 안전사업은 1919년 상해 임시정부 시절 독립군 치료를 위한 응급구호반 운영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각종 안전사고에 국민들이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법, 수상안전법, 산악안전법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보급하고, 국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 지역보건
    지역보건 Community Health Care
    지역보건
    지역 주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보장하고, 지역사회 회복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회복력 강화는 기후변화·경제위기·전염병 등 위협에 직면했을 때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역량입니다. 대한적십자사는 보건지식 및 기술 보급, 재난피해자 심리지원 활동, 보건 취약계층 대상 신체적, 심리적 건강증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병원
    병원 Hospitals
    병원
    대한적십자사는 전국 5개 지역(서울, 인천, 상주, 통영, 거창)에 3개의 종합병원(서울, 인천, 상주)과 2개의 병원(통영,거창), 1개의 권역재활병원(인천)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서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의료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 혈액
    혈액 Blood Services
    혈액
    혈액관리는 국민들에게 안전한 혈액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국가에 반드시 필요한 보건 인프라를 관리하는 사업입니다.
    대한적십자사는 1958년 정부로부터 혈액의 수급·관리에 관한 실질적인 권한과 책임을 위임받아 우리나라의 혈액사업을 선도하고 있으며 ‘안전한 혈액의 안정적인 공급’과 ‘소통하며 자발적인 헌혈문화 정착’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특수복지
    특수복지 Special Welfare Programs
    특수복지
    대한적십자사는 한·일 정부와 공동으로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 피해자의 고통을 경감하고, 피폭자 분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원폭피해자 원호수당과 진료비 지원’, ‘원폭피해자 건강검진 및 건강상담’ 등의 원폭피해자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2차 세계대전 후 귀국하지 못하고 사할린 및 구소련 지역에 흩어져 살고 있는 사할린 한인을 대상으로 ‘영주 귀국사업’, ‘모국방문사업’,’복지회관 운영’ 등 사할린 한인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국제인도법 보급
    국제인도법 보급 Disseminationof
    International Humanitarian Law
    국제인도법 보급
    ‘Per Humanitarian Ad Pacem’
    인도주의를 통한 평화를 달성하고자 하는 적십자운동은 무력충돌 상황에서 인간의 생명과 존엄성을 보호하기 위한 국 제인도법(International Humanitarian Law, IHL)을 모든 활동의 철학적, 법적 토대로 삼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정부 및 다양한 기관과 함께 컨퍼런스, 인도법 모의재판, 각종 홍보물 제작 및 보급 등을 실시하며 제네바협약을 비롯한 국제인도법 보급을 통한 적십자운동의 인도주의 정신과 가치를 널리 확산시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