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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죽음, 두 차례의 암 진단, 뇌전증을 앓는 딸
홀로 다섯 딸을 키우며 월세와
끼니마저 감당하긴 힘든
아름씨(가명)에겐 아픔마저 사치입니다.

* 본 페이지는 실제 사연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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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건강하던 남편은 발병한 대장암에
걷잡을 수 없이 약해졌고,
그렇게 어느 순간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남편은 죽음을 앞두고 있는 순간까지
이렇게 얘기했어요.
“미안해. 나 살겠다는 욕심에 돈 써서..”

남편을 하늘에 보내고 돌아온 집.
남아 있는 것은 적막함
그리고 월세와 끼니에 대한 막막함.
그런데 불행은 멈추지 않았어요.
갑상선암에 이어 유방암 확진.
“선생님 전 절대 아프면 안 된단 말이에요”

복지사각지대 이웃 4명 중 3명은
지원을 받지 못하는 현실

뇌전증과 언어장애가 있는 둘째 딸이
도리어 제 걱정을 합니다.
“엄마도 아빠처럼 하늘로 가는 거 아니지?”

삶의 전부인 다섯 딸을 꼭 껴안아 보지만
일어나면 또 찾아올 내일 걱정에 눈물만 흘립니다.

다섯 아이만큼은 누구보다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던 엄마,
아름씨는 적십자 긴급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생계, 정서지원을 받았습니다.

아름씨와 같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여러분의
후원이 필요합니다.

후원문의 : 1577-8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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