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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나눔천사학교 소개 영상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6-03-18 조회 7517

희망나눔천사학교 소개 영상

 

[스크립트]

 

나눔천사들이 희망을 만들어 나가는 곳

희망천사학교

“용돈을 쪼개어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학생들이 모인 곳입니다”

 

[자막]

처음에는 잘 모르고 지금 RCY를 하고 있고 학교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는 책임감 때문에 시작하게 된 것 같아요.

 

윤예진(성심여중3학년):예전에는 내가 사고 싶은 거에서 얼마 부족하다 이런 생각을 많이 했다면 지금은 그 돈을 보고 내가 이만큼을 내서 어떤 사람에게 이만큼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많이 생각하게 된 것 같아요.

 

박시현(성심여중2학년):처음에 친구들과 놀 때나 생일선물 사줄 때 돈이 부족하다는 생각도 들고 오천원만 더 있으면 더 많은 걸 할 수 있는데 못한다는 생각도 들긴 했는데 일상적인 저의 생활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하미진(성심여중 교사):학생들이 용돈을 조금씩 모아서 누군가를 도와준다는 것을 보면서 자신감이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좀 더 표정도 밝아지고 학교생활도 적극적으로 하는 것 같아요.

 

김정아(최지인학생 어머니)저희 집 막내인데 진짜 아기인줄 알았는데 남을 위해서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기특하고, 부모가 아이한테 할 수 있는 교육 외에 자기 스스로 남에게 도움을 주면서 할 수 있는 봉사로 얻는 인성교육은 부모가 아무리 가르쳐도 가르칠 수 없는 거를 아이가 스스로 터득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제가 십몇 년을 인성교육을 시켰지만 단 몇 개월에 자기가 느끼는 봉사활동으로 인성교육은 훨씬 더 크게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

 

최지인:군것질 한번 안하면 저희는 기분이 좋다만 거지만 그 사람들에게는 배부른 한 끼 식사가 될 수도 있고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니까 기부는 어렵지 않잖아요. 되게 쉬운 거라 생각해요.

 

우리에겐 작은 돈으로 느껴지는 그 삼천원 오천원이 그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큰 도움이 되니까 작은 돈이라도 처음부터 기부를 시작하셔서 그런 즐거움을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나눔천사들이 희망을 만들어 나가는 곳

희망천사학교

“용돈을 쪼개어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학생들이 모인 곳입니다”

 

대한적십자사 전라북도지사

문의전화:063-280-5821

 

나눔한마디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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