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받는초경맞이하기


축복받는 초경맞이하기 축하해

부모가 안계신 12살 소녀 순애에게 엄마가 생겼습니다. 초경은 성스럽고 기쁜 일이라며 파티를 열어준 적십자 인천지사 이선미 엄마.

"이제 불안하거나 무섭지 않아요"

초경이 마냥 겁나기만 했던 순애는 이제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야 하는 이유를 하나 더 배웠습니다.

돌봐줄 부모가 없어 불안함속에서 초경을 맞이하게 되는 소녀들이 건강한 모성으로 자라도록 축복받는 초경을 선물해주는 적십자 보건강사들. 대한민국의 건강한 희망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인천지사의 축복받는 초경 맞이하기 프로그램은 엄마 없이 초경을 맞이하는 취약아동을 적십자사 보건강사가 직접 방문하여 지원하는 특화된 보건사업입니다. 우리사회에는 모성의 부재로 비위생적이고 불안한 환경 속에서 초경을 맞이하는 여자아동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이들이 미래의 건강한 모성으로 성장하는 것을 저해합니다. 적십자사는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순면생리용품 세트지원 및 위생관리법 보급. 그리고 엄마를 대신하여 이들을 심리적으로 지지하며 초경을 축복합니다.

  • 2009년 LIG.손보사 공익지원금 과 보건강사회 기금 - 150명 지원
  • 2010년 인천시 보조금과 보건강사회 기금 - 400명 지원
  • 2011년 공동모금회지원금 및 일반인 모금, 보건강사회 기금 - 600명 지원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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