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 적십자가 만들어 갑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ㆍ전남지사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노란조끼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인간의 고통경감과 인류평화 증진을 위하여 적십자가 앞장서겠습니다.

국제적십자 운동은 1859년 이래의 솔페리노언덕에서 펼쳐진 전쟁의 참상을 목격한 사업가 장 앙리 튀낭이 전쟁으로 부상당한 사람들을 적군과 아군으로 구분하지 않고 구호하면서 "모든 사람들은 형제다" 라는 모토아래 인간생명의 존엄성과 인류평화를 지키기 위한 구호단체 설립을 제안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결과 노벨평화상을 무려 4회 수상하엿으며, 전 세계 186개국의 1억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활동하는 UN에 버금가는 국제국호단체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1905년 고종황제칙령 제 47호에 의거 탄생하였으며, 광주전남지사는 대한적십자사 법률 제 25호에 의거 1949년 설립되어 우리 지역 재해이재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구호 활동,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저소득층 등에 대한 사회봉사활동, 저개발국에 대한 국제구호 활동, 적십자 회담, 이산가족상봉 등 남북교류활동, 응급처치, 수상안전, 가정보건 등 안전지식보급, 청소년적십자(RCY)활동, 헌혈운동 등 맡은바 인도적 사명을 다하기 위하여 매진하여 오고 있습니다.

우리 홈페이지에서 이와 같은 인도주의를 실천하는 적십자의 활동에 대한 숭고한 이념과 가치를 발견하시고 함께 적십자 운동에 참여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적십자가 우리 사회 어둠을 밝히는 ‘사랑의 등불’ 의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국민여러분의 지속적인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ㆍ전라남도 지사

지사회장 최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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