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 적십자가 만들어 갑니다.

강원도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적십자사 강원도지사 제29대 지사회장 최승익입니다.

전쟁터에서 부상자를 차별 없이 도우려는 열망에서 탄생한 적십자사는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며, 인간의 존엄성을 존중하고 보장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우리 대한적십자사 강원도지사는 1947년 조선적십자사 춘천지사로 창립된 이래로 재해로 어려움을 처한 이재민을 위한 구호활동을 비롯하여 지역사회 욕구에 부응하는 사회봉사활동, RCY 활동, 지역보건활동, 안전활동, 사회협력활동 등 인도주의 정신 구현에 힘써오고 있습니다.

강원도는 특별히 재난발생이 빈번하고 어느 곳 보다도 적십자의 사랑과 봉사의 손길을 기다리는 어려운 이웃들이 많이 계십니다.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적십자가 널리 사랑의 손길을 펼칠 수 있었던 것은 언제나 관심과 애정으로 후원하여 주시는 고마우신 도민 여러분이 계셨기에 가능하였습니다.

알버트 슈바이처 박사는 "적십자는 어둠을 밝히는 등불입니다. 이 등불이 꺼지지 않도록 지켜주는 것은 우리 모두의 의무입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강원적십자사가 지역의 어둠을 밝힐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며, 도민 여러분 가정에 늘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대한적십자사 강원도지사

지사회장 최승익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