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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업연혁


대한적십자사 최초로 미국적십자사 사범과정을 이수한 전 외무부장관
이범석 (전 서울지사 사무국장)에 의하여 국내 최초로 응급처치법 강사 강습회를 개최

미국적십자사 언스트 에이 번브럭 (당시 극동지구 안전교육 과장)를 초청(4회)하여
응급처치법 강사 강습회(각 지사 청소년과장, 지도교사, 경찰관, 소방관, 청소년봉사회원)를 실시, 117명의 강사를 양성하여 본격적인 응급처치법 강습 실시

미국적십자사에서 발행한 인명구조 및 수상안전(Life Saving and Water Safety) 교재를 번역하여 수상안전에 대한 교본을 처음으로 발간

서울적십자 간호학교에서 응급처치법 정규과정(12시간) 강습회 개최
(청소년 적십자단원 47명)

미국적십자사 강사 코론 (당시 극동지구 안전교육과장)을 초청 하여
국내 최초로 수상안전법 강사 강습회 (수영연맹회원 및 대학 생 30명) 개최

6. 25 동란때 경찰과 군인(군의관)들이 습득한 응급처치법이 상이군경과 민간인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음

조선적십자사 응급구조법 고문인 월리엄 레인위 (당시 미국 적 십자사 극동지구 응급구호부장)외 1명을 초청하여 최초의 응급처 치법 교육 실시 (의사, 경찰간부 26명)

조선적십자사 당시 미국적십자사 응급처치법 교본(American Red Cross First Aid Textbook)을 번역, 발간하여 안전사업의 효시를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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