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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긴급] 일본 지진해일 그 후 5년...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6-03-24 조회 9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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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5년 전, 2011년 3월 11일 진도 9.0의 대 지진이 일본 동부지역을 덮치면서 수 많은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국제적십자운동은 일본적십자사의 주도로 발빠르게 긴급구호와 재건복구 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한국에서도 많은 기업과 개인 기부자들이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400여억원이 넘는 기부금이 이재민 지원에 전달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적십자는 당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상처를 극복하고 일상생활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일본 지진 5주년을 맞이하여 국제적십자사연맹 동아시아지역 뉴스에서는 해당 기사를 기획보도로 다루었습니다. 그 중 일부 기사를 소개해 드립니다.

 (상세한 내용은 첨부한 영문 소식지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본 대지진 5년이후, 재건을 위한 적십자의 노력은 계속되고...

일본지진으로 5년 이 지난 지금 이재민들은 서서히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다이이치 핵발전소 주변 토양의 80%정도는 오염물질을 제거 하였지만, 핵발전소 바로 인근에 있던 마을은 여전히 방사능 오염을 우려하여 주민들이 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카츠라오 마을에 살고 있던 신카이 부부도 지진 이후 대피를 와서 고향에서 멀리 떨어진 새로운 지역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 저도 그렇고, 제 아내도 그렇고 여건이 허락한다면 언제든지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하지만 그건 어려울 거에요. 아이들도 이제 10대가 되었는데, 고향마을에는 아이들이 다닐 수있는 학교도 없어져 버렸거든요."



 국제적십자사연맹 고노에 총재(국제적십자사연맹(IFRC))는 적십자에서 이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예기치 않았던 재난으로 사람들은 고향과 이웃을 떠나야만 하는 처치에 놓였어요. 많은 사람들이 외롭고 재난 이후의 삶에 적응하는데 아직도 어려움이 있을 겁니다. 적십자는 힘든 시기에 놓인 이들을 돕기 위해 언제나 이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가장 급선무 중 하나는 고령층과 어린이들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심리 치료를 비롯한 여러 지원으로 이들이 5년전에 겪었던 재난의 트라우마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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