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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창립108주년] 적십자 최초 50,000 시간 봉사원 탄생- 서울 임영자 봉사원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3-10-29 조회 9095
첨부파일

[창립108주년] 적십자 최초 50,000 시간 봉사원 탄생- 서울 임영자 봉사원

 

 

적십자 창립 108주년이 바로 지난 주말 10월 27일이었습니다.

일요일이었던 창립기념일에 앞선 지난 10월 25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적십자 창립 108주년 기념식이 진행되었는데요.

 

 

이날 수상자 중에 적십자 최초의 50,000시간 봉사를 해 표창을 받은 분이 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서울에 살고 계신 임영자 봉사원(1943년생)입니다.



서울 마천 2봉사회 부회장이시기도 한

임영자 봉사원은 지금부터 30여년 전인 30대 후반에 봉사활동을 시작해

거의 매일 봉사활동에 참여해 적십자 최초의 50,000시간 봉사를 달성했습니다.



임영자 봉사원의 50,000시간 봉사를 날짜로 환산하면 6,250일(8시간/1일)

연으로 따지면 약 17년 동안 매일 8시간씩 봉사를 한 셈입니다.

정말 대단하시죠.



임영자 봉사원은 북한이탈주민들의 정착지원활동과 삼풍백화점 급식활동, 저소득 구호활동

화재이재민 구호활동 등 의 구호활동을 비롯해 의지할 가족이 없이 홀로 사시는

독거노인분들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도와드리는 어버이 결연을 2가정과 맺고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복지관 봉사, 점자책 봉사, 보훈병원 봉사 등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셨답니다.

비록 정부 포장은 아니지만 유중근 총재님께서 직접 5만시간 표창과 메달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이외에도 1990년부터 법무부 범죄예방자원봉사위원을 계기로

20여 년간 청소년 범죄예방 및 선도에 힘쓰고 매년 1,000만 원 이상의 기부금을

여러 단체에 기부하시면서 21년간 20만 건의 무료 법률 상담 등의 봉사활동을 해온

한창규 청담미래포럼 대표가 적십자 박애장 금장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올해 기념식에는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을 비롯해  정원식 전 총재 및 임직원,

주한 외교사절, 봉사원, 유관인사, 수상자와 가족 등 5백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영예로운 수상의 영광을 안은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끝나고

유중근 총재님의 기념사와 조윤선 여성가족부장관님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축하공연에는 바로 어제 한국시리즈에서 멋진 애국가를 불러주셔서 화제가 되기도 했던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등 멋진 노래를 선물로 불러주셨답니다.

 
 

서울적십자사의 RCY 피스(Peace) 오케스트라의 훌륭한 클랙식 연주도

펼쳐져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습니다.



108년 동안 이땅의 희망을 심어온 대한적십자사.

적십자 활동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

대한적십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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