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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희망풍차 출범식 현장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2-08-06 조회 2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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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출범식 현장을 가다.

- 대한민국 국민의 희망의 바람,  불어라~! 지구 끝까지~! -

 

 

 

2012년 7월 12일, 남산아래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본사에 새로운 바람이 불었습니다.

바로 대한민국 4대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의 바람을 일으키는 '희망풍차' 출범식이 있었는데요,

그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죠~

 

 

오전 10시반부터 시작된 희망풍차 출범식에는 많은 언론사에서 취재를 올 정도로 관심을 받은 큰 행사 였습니다.

그렇다면 희망풍차란 무엇일까요~?

대한적십자사가 국민참여캠페인으로 시작한 희망풍차는 우리 주변의 소외된 어린이, 어르신, 다문화가족, 북한이주민을

과 적십자 후원자, 봉사자가 결연을 통해 각 대상자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새로운

개념의  전국민 참여 캠페인 입니다.

 

 

 

이날의 주인공은 바로 '희망풍차' 자체였는데요. 큰 희망풍차 설치물에 많은 분들의 염원이 담긴 풍차모양의 종이를 붙이는

퍼포먼스로 참석하신 분들이 함께하는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행사장을 빛내기 위해 찾아주신 반가운 손님들도 있었습니다.

바로, 이 날 대한적십자사의 홍보대사가 된 3D 캐릭터 '빼꼼'이와 청소년적십자의 홍보대사이신 금난새 지휘자님이 함께해 주셨는데요.  그 옆에 악기를 들고있는 친구들이 보이시나요~?  이 날 대한적십자사와 금난새 지휘자님은 북한이주 청소년들이 남한사회에 보다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이들의 음악적 재능을 발굴하고자  '희망풍차 오케스트라'를 창단했습니다.

 

 

금난새 지휘자께서는 앞으로 희망풍차 오케스트라를 잘 이끌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내셨습니다. 이어서, 남을 위한 일이라도 받는 사람 입장에서 생각을 해봐야 한다며 한가지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어떤 사장이 불우이웃을 돕고자 직원들과 가난한 노인의 집에 연탄을 날라주었습니다. 노인이 이를 지켜보며 사장에게 한마디 말을 했습니다. "연탄을 주지 말고 먹을 것을 달란 말이야"

 

많은 사람들이 소외된 사람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고 있지만, 정작 그 분들이 필요한 것이 어떤것인지 파악하기 힘든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대한적십자사의 '희망풍차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과 더욱 더 소통하고 진짜 필요한 것을 도울 수 있는 후원과 봉사가 많이 이루어 지길 바랍니다.

 

이제 시작된 적십자의 새로운 바람,

희망풍차. 희망의 바람이 지구끝까지 불때까지 풍차는 열심히 돌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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