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후원

위기가정지원 홀로 견디기 힘든 시기에 희망을 보내드립니다

혼자서 벗어날 수 없었던 삼각의 굴레.
주변에 아무도 없다고 느낄 때
적십자가 희망을 보내드립니다.

  • 끼니를 때우던 삼각 김밥의 삼각형이
    벗어날 수 없는 굴레처럼 다가옵니다.
  • 아픈 몸으로 일자리까지 잃은 아버지.
    난방도 가스도 들어오지 않는
    철거 예정의 차가운 집.
  • 학교 공부할 새도 없이
    아르바이트를 가야 하는 주희는
    병원에서 아버지 치료 때문에 연락이라도 오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습니다.
  • 주희의 주변에는 아무도 없는 것만 같습니다.
  • 우리 집에 닥친 예상하지 못한 위기.
    아무런 도움을 받을 수 없어
    절망하던 순간,
    간절하게 기다리던 희망이 찾아왔습니다.
  • 적십자의 지원으로 주희네 가족은
    10년 만에 아늑한 보금자리를 찾아 이사를
    했습니다.
  • 오랜 시간 병마와 싸워야 했던
    아버지 이만수씨는
    병원치료 지원을 받아
  • 언니 지영은
    미용사 자격증 교육을 지원받아
    헤어 디자이너로서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 주희는 대한민국 최고의
    한식 조리사가 꿈이었던
    아버지의 재능을 이어받아
  • 특성화고등학교
    조리학과에 입학해
    지금은 멋진 요리사의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 * 이 이야기는 대한적십자사 긴급지원
    대상자의 실제 사연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2017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30만 명 중 복지혜택을 받은 사람은 26%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22만 명의 우리 이웃이 아직도 혼자서 감당하기 어려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2017년 복지사각지대 지원 현황

2017년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대한적십자사는 전국 15개 지사에서 11만 명의 봉사원과 함께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정을 찾아서 지원합니다.
2019년에는 위기가정 2,150가구를 지원하고자 60억 원 규모의 모금을 진행합니다.

따뜻한 나눔의 실천으로 주희네 가족처럼 혼자서 일어서기 어려운 가정을 도울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없다면 위기가정의 희망도 찾을 수 없습니다.
위기에 처한 가족들에게 하루 빨리 희망이 도착할 수 있도록 함께 참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