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회비란?

적십자회비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전 국민(세대주, 법인, 개인사업자, 단체 등)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국민성금입니다. 적십자는 이러한 아픔이 있는 곳에 가장 먼저 달려가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인도주의 사업을 위해 매년 적십자회비를 모금합니다.

  • 지진, 화재 등 예기치 못한 재난 이재민의 재해복구 지원활동
  • 국내 취약계층, 홀로 사는 빈곤층 어르신 및형편이 어려운 한부모 가정 등 소외된 이웃 돕기
  • 70년 넘는 세월동안 가족을만나지 못하는 이산가족 상봉사업
  • 생명보호를 위한 응급처치법, 인명구조교육 등 인도주의교육 보급

각 지역 통ㆍ리 반장들의 적십자회비 모금을 돕는 이유

적십자회비는 해당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됩니다. 각 지역 통 ㆍ 리 반장님들은 적십자 모금위원으로 인도주의 사업 재원 마련을 위해 봉사해 주고 있습니다.

적십자회비를 지로용지로 모금하는 이유

지로 방식은 투명하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본인이 납부한 적십자회비는 곧바로 적십자로 들어가 투명하게 집금됩니다. 각 지로용지에는 누가 회비를 냈는지 알 수 있도록 번호가 있으며, 그 번호를 기준으로 신분증이나 별도 가입 절차 없이 간편하게 후원에 참여할 수 있고 이를 통해 기부금영수증 발급도 가능합니다.

각 지역 통ㆍ리 반장들의 적십자회비 모금을 돕는 이유

적십자회비는 소득공제가 가능합니다.

- 관련근거 : 소득세법 제34조제2항, 법인세법 제24조제2항에 의거 법정기부금 단체

- 기부금 유형 : 법정기부금 (대한적십자사 기부금)

- 기부금 세액공제

ㆍ개인 및 개인사업자의 경우, 연말정산시 소득금액의 100%한도 (납부금액의 15%, 2,000만원 초과분은 30%)에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ㆍ법인의 경우, 법인 소득금액의 50%까지 전액 비용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5년간 이월 가능)

적십자회비의 시작

한국전쟁 당시 전쟁고아, 전상자들의 구호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 적십자회비 모금의 역사

담화문 이미지

1949년 명예총재인 이승만 대통령의 지시(선포문 발표)로 100만 적십자회원 모집 운동 전개를 시작으로
적십자의 모금은 시작되었습니다.
  • 1949년-명예총재인 대통령의 지시로 적십자회원 모집운동 전개
  • 1970년-읍.면.동 직원 적식자회비 모금위원으로 위촉
  • 1974년-대통령 선포문에서 국무총리 담화문으로 변경 발표
  • 1976년-고액회원증강운동 실시,특별개발위원회 구성(적십자 회원증)
  • 1979년-내무부 대한적십자사 공동명의 회비모금 사무처리 지침 제정
  • 1984년 ~ 1986년-은행자진납부제(지로제도)시범 실시
  • 1991년-통(리).반장의 회비모금 위원 위촉 및 자진납부제 조정
  • 1992년-적십자회비 모금 지로통지서
  • 1994년-도청소재 지역의 은행 자진납부제 실시
  • 1995년-서울 완전 지로, 지방은 지정은행밥부제 전면 실시, 회비모금제도 개선위원회 운영
  • 1997년 ~ 1999년-지로모금제도 시범실시(적십자회비 모금 우편엽서)
  • 2000년-지로납부제 전국 실시
  • 2004년-세대주 권장금액 상향
  • 2005년-법인 권장금액 상향
  • 2006년-개인,개인사업자 적십자회비 세제혜택 적용
  • 2007년-대한적십자사 조직법 개정을 통한 주민전산 자료 이용 법적 근거 마련
  • 2010년-세대주,개인사업자,법인 권장금액 조정
  • 2015년-적십자회비 모금제도 개선을 통해 세대주 고지금액 전국 단일화,배부 회수 2회로 축소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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