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회비란?

적십자회비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전 국민(세대주, 법인, 개인사업자, 단체 등)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국민성금입니다. 적십자는 이러한 아픔이 있는 곳에 가장 먼저 달려가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인도주의 사업을 위해 매년 적십자회비를 모금합니다.

아픔을 나누고 따뜻함을 더한 2017년

  • 인도주의활동을 위한 모금액

    1,028 억 원

  • 함께하는 사람들

    442 만 명

  • 도움을 받은 사람들

    160 만 명

  • 국내 이재민(포항지진, 충북 호우, 제천화재)

    17,085 명의 고통을 나누기

    위기(실직, 가족해체, 질병, 재난)를 겪는

    244,200 명의 고통을 나누기

  • 해외 재난구호 · 취약계층

    234,226 명의 아픔을 나누기

    안전, 보건지식을

    921,955 명과 더하기

  • 이산가족, 북한 어린이, 이탈주민

    7,764 명의 행복을 더하기

    153,956 명에게

    의료지원으로 건강을 더하기

적십자회비 참여 바로가기

적십자회비 FAQ

1. 적십자회비를 지로로 모금하는 이유

지로 방식은 투명하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본인이 납부한 적십자회비는 곧바로 적십자로 들어가 투명하게 집금됩니다. 각 지로용지에는 누가 회비를 냈는지 알 수 있도록 번호가 있으며, 그 번호를 기준으로 신분증이나 별도 가입 절차 없이 간편하게 후원에 참여할 수 있고 이를 통해 기부금영수증 발급도 가능합니다.

2. 각 지역 통,리 반장들이 적십자회비 모금을 돕는 이유

적십자회비는 해당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각 지역 통,리 반장님들은 적십자 모금위원으로 지역사회의 인도주의 사업 재원 마련을 위해 봉사해 주고 있습니다.

3. 적십자회비 소득공제 신청 방법

적십자회비는 소득공제가 가능합니다.

  • - 관련근거 : 소득세법 제34조제2항, 법인세법 제24조제2항에 의거 법정기부금 단체
  • - 기부금 유형 : 법정기부금 (대한적십자사 기부금)
  • - 기부금 세액공제
    • · 개인 및 개인사업자의 경우, 연말정산 시 소득금액의 100%한도 (납부금액의 15%, 2,000만원 초과분은 30%)에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법인의 경우, 법인 소득금액의 50%까지 전액 비용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5년간 이월 가능)

적십자회비 모금의 역사

한국전쟁 당시 전쟁고아, 전상자들의 구호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담화문 이미지

1949년 명예총재인 이승만 대통령의 지시(선포문 발표)로 100만 적십자회원 모집 운동 전개를 시작으로
적십자의 모금은 시작되었습니다.
  • 1949년-명예총재인 대통령의 지시로 적십자회원 모집운동 전개
  • 1970년-읍.면.동 직원 적식자회비 모금위원으로 위촉
  • 1974년-대통령 선포문에서 국무총리 담화문으로 변경 발표
  • 1976년-고액회원증강운동 실시,특별개발위원회 구성(적십자 회원증)
  • 1979년-내무부 대한적십자사 공동명의 회비모금 사무처리 지침 제정
  • 1984년 ~ 1986년-은행자진납부제(지로제도)시범 실시
  • 1991년-통(리).반장의 회비모금 위원 위촉 및 자진납부제 조정
  • 1992년-적십자회비 모금 지로통지서
  • 1994년-도청소재 지역의 은행 자진납부제 실시
  • 1995년-서울 완전 지로, 지방은 지정은행밥부제 전면 실시, 회비모금제도 개선위원회 운영
  • 1997년 ~ 1999년-지로모금제도 시범실시(적십자회비 모금 우편엽서)
  • 2000년-지로납부제 전국 실시
  • 2004년-세대주 권장금액 상향
  • 2005년-법인 권장금액 상향
  • 2006년-개인,개인사업자 적십자회비 세제혜택 적용
  • 2007년-대한적십자사 조직법 개정을 통한 주민전산 자료 이용 법적 근거 마련
  • 2010년-세대주,개인사업자,법인 권장금액 조정
  • 2015년-적십자회비 모금제도 개선을 통해 세대주 고지금액 전국 단일화,배부 회수 2회로 축소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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