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유산기부


나눔으로 기억되는 당신의 이름

적십자는 유산의 사회 환원에 필요한 모든 지원을 해드릴 뿐만 아니라,

유산을 기부하시는 분이 지정한 기관(수혜자)과 용도에 맞춤형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공정하게 유산을 관리합니다.

2001년 5월 ,,

반평생을 적십자봉사원으로 어려운 이웃을 돌봐 온 故 문복남 (2001년 사망. 당시 63세) 여사는 미장원을 운영하며 평생 모은 10억원 상당의 건물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써달라고 적십자사에 쾌척한 후 지병인 암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문씨가 기탁한 건물은 지상 3층 다가구 건물로 남편 김형호씨와 평생을 절약해 가며 모은 전 재산이었습니다.

기증식에서 문씨는 얼마 남지 않은 삶에 미련을 갖기보다는 세상을 위해 좀 더 뜻깊은 일을 하고 싶었다 고 밝히고, 내가 죽기 전까지는 이 사실을 공개하지 말아달라고 신신당부했습니다.

딸 김민주씨는 부모님은 평생을 그 흔한 자가용 하나 없이 대중교통만을 이용하면서 살아오신 분들 이라며 각박한 세태에 나보다도 남을 배려하시던 어머니가 정말 자랑스럽다. 고 밝혔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故 문복남 여사의 유지를 받들어 경제적 요인으로 교육받기가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학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형호, 안나 장학회)를 조직하여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숨이 다하는 마지막 순간, 나의 가치를 빛내주는곳 - 대한적십자사입니다.

유산기부 신청을 원하시는 분은 신청서를 작성하시고 Fax : 02-3705-3759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유산기부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대한적십자사 사회협력팀(02-3705-3733)으로 연락주시면 친절히 상담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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