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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는 관심 밖의 사람들을 돕습니다.
우리 곁에 있지만 그 누구도 눈길 주지 않는 사람들
  • 빈곤아동 91만 명, 벌써 웃는 법을 잊어버린 어린이들, 아픈 부모님과 어린 동생을 돌보며 곰팡이 핀 집에서 언제 쫓겨날지 걱정해야 하는 어린 아이들, 너무나 무거운 삶의 무게에 짓눌리고 있습니다.
  • 독거노인 74만 명, 삶의 마지막이 너무 힘겨운 노인들, 한 달이 지나도 말 한마디 나눌 사람 없는 할머니와 물로 배를 채우며, 배고픔을 참는 할아버지, 자식도 배우자도 없이 텅 빈 방에서 삶의 마지막을 버티고 있습니다.
  • 의료소외환자 102만 명, 병이 주는 고통에서 벗어날 수 없는 환자들, 병원에 갈 수 없어 집에만 누워있는 중환자, 단 한번뿐인 치료 시기를 놓치고 평생을 불구로 사는 장애 어린이, 의료에서의 소외가 삶에서의 소외로 이어집니다.
우리는 이들을 다른 세상 사람들처럼 생각하며 신경쓰지 않지만, 사실 이들도 우리와 비슷한 행복을 꿈꾸는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적십자는 11년 전부터 대한민국의 관심 밖의 사람들을 찾아가 그들에게 절실한 도움을 전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관심 밖에 놓였던 사람들은 누구 일까요?
-1921 간도로 쫓겨난 독립군과 한인 동포에게 찾아가다. 나라 밖, 간도에서 총을 잡은 독립군과 한인 동포들. 도움 하나 없이 낯선 땅에서 외로운 싸움을 하던 동포들을 적십자가 도왔습니다. 현재 가치로 6천만 원에 상당하는 금액을 지원하여 전투로 무너진 집을 다시 지었습니다. 적십자 간호원들이 간도 주민들을 치료하고, 생계비를 지급하였습니다.
-1950 6.25 전쟁 속, 가장 상처 입은 사람들의 피난처가 되다. 6.25 전쟁의 한 가운데에서 도망 칠 곳 없는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가난한 산모들의 출산을 돕고, 아이들을 보호했습니다. 병이 생겨도 치료할 돈이 없었던 피난민들을 무료로 치료받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전쟁으로 상처입은 사람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전국의 적십자 병원이 한 마음으로 도왔습니다.
1954~1972 움직이는 병원이 되다, 병원이 없는 도서 산간지역 순회진료. 전국의 도서와 산간 지역, 병원이 없는 곳에 적십자사 달려갔습니다. 병원이 없어 치료받지 못하는 농촌을 방문하여 진료를 하였습니다. 차가 갈 수 없는 도서 지역에는 나룻배에 앰뷸런스를 실어서라도 방문하였습니다. 환자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갔떤 19년 간의 노력으로 173만 명의 무의촌 주민들을 치료하였습니다.
1962~1966 세상의 빛을 선물하다, 저소득층 개안 수술 비싼 치료비 때문에 눈 수술을 받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무료로 개안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적십자사 5년 동안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빛을 선물한 결과, 개안 수술로 총 3,533명의 사람들이 시력을 회복하였습니다. 특히, 283명의 어린이들이 다시 앞을 볼 수 있게 되어,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갖게 되었습니다.
1967~1988 어린이들의 얼굴을 되찾아 주다, 언청이 수술 입술이 갈라져 항상 찡그린 표정을 지어야 했던 언청이 증상 어린이들, 이들의 웃는 얼굴을 적십자가 되찾아 주었습니다. 22년 동안 8,466명의 사람들에게 본래의 얼굴을 돌려주었으며 언어 장애 증상도 함께 치료하였습니다.
1993~ 모두가 잊은 사람들을 기억하다, 재한 원폭피해자 지원 대동아전쟁 당시 원폭에 노출되었던 한국인들이 있다는 사실, 적십자만은 잊지 않았습니다. 적십자는 93년부터 원폭피해자 1만여 명을 위한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한일 정부로부터 전권을 위임받아 치료비와 생계비를 지원하고, 복지회관을 운영하여 이들이 안정적으로 생활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1903~ 백 년 동안 대한민국의 소외된 사람들을 도와온 적십자 오늘날, 적십자는 보이지 않는 사람들을 어떻게 돕고 있을까요?
오늘날 적십자는 그들의 가족이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들이 필요한 것은 구호 물품뿐만 아니라, 그들의 곁에 함께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01 빈곤아동 돌봄 할머니와 민수, 단 둘 뿐이었던 집이 북적거립니다. 민수와 동생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들어주는 엄마 같은 적십자, 지붕 위에 올라가 비 샌 곳을 튼튼하게 고쳐주는 아빠같은 적십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빈곤아동 지원 프로그램 경제적 지원 - 생활비, 치료비 및 주거비 지원, 정서적 지원 - 정기 방문 상담, 생일 파티, 계절 소풍 등 2014년 적십자는 133,417명의 아이들과 함께 했습니다.
  • 02 독거노인 지원 박순이 할머니는 이제 더 이상 혼자가 아닙니다. 생일날이면 직접 끓인 따뜩한 미역국을 들고 와 혼자 계신 할머니를 축하해주는 자식 같은 적십자가 항상 있기 때문입니다. 독거노인 지원 프로그램 경제적 지원 - 생활비, 치료비 및 주거비 지원, 정서적 지원 - 말벗봉사, 목욕봉사, 명절 함께 보내기 등 2015년 적십자는 1,335,540명의 어르신들의 곁을 지켰습니다.
  • 03 의료소외환자 치료 아픈 수영이와 함께 맞서 싸울 지원군이 생겼습니다. 근육이 퇴화하던 수영이의 아픈 다리를 직접 살피고, 바로 곁에서 치료해주는 적십자 의사선생님이 있기 때문입니다. 의료소회환자 지원 프로그램 적십자 병원 - 간병 서비스,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희망진료센터 - 저소득층 대상 반약 및 무료 치료, 경인의료재활센터 - 발달장애 어린이 및 장애인 방문치료 2015년 적십자는 1,077,230명의 의료소회환자를 치료했습니다.
빈곤 아동, 독거노인, 의료소회환자, 그들 스스로가 선택한 삶이 아닙니다. 그들의 가족이 되어 돕는 것, 대한적십자사가 가장 잘 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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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중한 후원금은 외부 감사를 통해 철저하게 관리됩니다. 적십자는 국정 감사, 감사원 감사, 외부회계법인의 감사를 받는 구호기관입니다.
국정감사 - 적심자 기금 운용과 사업 운영 실적을 대상으로 적십자의 한 해 성과를 가장 엄격하게 감사합니다. 감사원 감사 - 헌법 기관 산하의 감사원이 사업비 활용과 예산 집행에 관련된 회계 내역을 집중적으로 살펴,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감사합니다. 외부회계법인 감사 - 정부기관 외에도 외부회계법인인 삼덕회계법인에게 감사를 신청하여 매 해 사업 실적과 결산 내역을 감사하고 있습니다.
적십자의 모든 회계내역은 누구나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외된 사람들과 당신의 삶은 다를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같은 나라에서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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