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협력사업


International Cooperation Activity

대한적십자사는 대전·세종·충남지사의 수혜지역인 라오스 뿐만 아니라 네팔, 필리핀, 미얀마, 인도네시아에서 물과위생 사업(WATSAN:Water and Sanitation)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국제협력사업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지사의 국제협력사업은 국제적십자사연맹‘IFRC‘의 글로벌 물과위생 구상 ‘GWSI:Global Water and Sanitation Initiative‘의 일환으로, 전세계 104개국 적십자사와 함께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등 80개국의 보건위생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제적십자사연맹은 2025년까지 ‘야외 배변문제 해결‘ 2030년까지 ‘안전한 식수 제공‘ 2040년까지 ‘적합한 위생시설 제공‘을 목표로 각국 적십자사의 역량을 모으고 있습니다.

  • 그에 따라 대한적십자사는 대전·세종·충남지사의 수혜지역인 라오스 뿐만 아니라 네팔, 필리핀, 미얀마, 인도네시아에서 물과위생 사업‘WATSAN:Water and Sanitation‘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지사는 2012년부터 라오스 루앙프라방 州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라오스적십자사 루앙프라방지사와 공동으로 물과 위생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본 사업은 수혜지역의 보건위생 환경 개선에 목표를 두고 추진되고 있으며, 비단 물과 위생 시설건설 뿐만 아니라 시설의 지속적인 유지보수 및 지역민 대상의 보건위생 교육을 통해 지역민의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 2015년까지의 라오스 물과 위생 사업을 통해 루앙프라방 州 총 17개 마을을 대상으로 6개 취수 시스템과 516개 화장실을 건설하였으며, 3차례에 걸친 봉사활동을 통해 적십자 봉사원, RCY단원, 보건안전 강사 등의 적십자 가족들이 라오스 물과 위생사업에 참여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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