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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소개

남북교류활동 Inter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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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떠한 정치적 상황과 관계없이 고통에 처해 있는 사람을 위한 인도적인 지원을 지속한다.

대한적십자사는 1971년 8월 12일 KBS방송을 통해 북한적십자회에 인도적 차원의 남북적십자회담을 제의한 이래 지난 반세기 동안 남북으로 흩어져 가족 친지들의 생사조차 알지 못하는 이산가족들의 염원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0년 6월 15일 분단 반세기만에 처음으로 평양에서 이루어진 남북 정상회담의 성과에 힘입어 이산가족 문제와 면회소 설치 등을 협의하기 위해 수차례 남북적십자회담을 개최하였으며, 2010년까지 총 18차례의 이산가족 대면상봉과 7차례의 화상상봉 행사를 추진하였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이산가족 문제를 인도적 차원에서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당면과제로 선정하여, 어떠한 정치적 상황과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는 것이 기본입장입니다. 조속한 시일 내에 면회소를 통해 상시 상봉 방식을 추진하며, 이산가족의 생사ㆍ주소 확인, 서신 교환, 고향방문 등 이산가족 문제의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매년 되풀이 되고 있는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고통받고 있는 북한 동포를 돕기 위해 1995년부터 대북지원 창구로서 민간단체가 기탁해온 기증물자 지원과 1999년부터 정부가 남북협력기금으로 위탁해 온 대북지원 사업을 전개해오고 있습니다. 1995년부터 2010년 12월까지 총 지원규모는 1조899억원 상당이며, 이중 국민의 성금 또는 지정기탁으로 물자지원이 1,691억원, 정부의 남북협력기금으로 비료지원 7,874억원, 수해복구 물자 지원이 1,108억원, 신종플루 물자 112억원, 동내의 및 조류독감 물자 92억원 등입니다. 또한, 2005년 6월 남북적십자사 총재(위원장)간에 서명 교환한「남북적십자간 교류 협력에 관한 합의서」에 따라 매년 30억원 상당의 의약품 및 의료장비를 제약⋅병원업계로부터 기증받아 지원하고 있으며, 2003년부터 남북 청소년적십자단원들이 참여하는「우정의 나무심기 행사」를 금강산에서 개최하여 2007년까지 남북한 청소년 총 407명이 "한반도 푸르고 아름답게 가꾸기"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동포애와 인도적 차원에서 북한어린이 등 북한동포를 돕기 위한 지원활동이 남북한에 화해와 평화 분위기를 정착시켜 우리 민족 최대의 숙원인 통일을 앞당기는데도 기여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인도적 차원에서 북한동포를 돕는 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것입니다.

북한동포돕기 성금계좌 : 우리은행 108-05-001401 대한적십자사

  • 구호활동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응급구호품과 무료급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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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봉사활동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하여 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에게 사랑과 봉사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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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보건활동

    인간의 생명보호 및 건강 증진을 위하여 시대의 변화와 함께 선구적 프로그램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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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교육활동

    국민의 건강과 생명보호 및 안전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안전교육을 확대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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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법연구소

    인간의 존엄성을 보장하기 위한 인도주의 정신 확산

    인도법연구소

  • 청소년적십자

    청소년주체의 봉사활동 RCY(Red Cross Y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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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협력

    이재민 구호활동과 저개발국의 중/장기 발전지원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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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북교류활동

    북한동포 돕기 활동(이산가족, 대북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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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혈액사업

    전문적인 서비스 강화로 헌혈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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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사업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공공의료 및 검진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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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수복지사업

    한⋅일 정부 합의에 의한 사업으로 노후생활의 안정과 복지증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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