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 적십자가 만들어 갑니다.

부산적십자사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적십자 인도주의활동에 동참해 주신 부산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부산시민은 6.25전쟁 때부터 전쟁 피난민들과 고락을 함께 하는 등 가슴이 매우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온정을 베푸는 이런 따뜻한 마음은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통해 오늘날까지 변함없이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부산적십자사는 2014년의 기장군 등 부산지역 집중호우와 2015년 메르스 등 각종 재해로 어려움을 겪은 이웃들을 위한 긴급구호에 앞장서 왔습니다. 또한 부산지역의 취약 아동청소년, 다문화가정, 노인 등 2,400여 세대와 결연을 맺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펼쳐 왔습니다.

2016년에도 시민 여러분들의 온정을 바탕으로 1만 여명의 봉사원과 1만명의 RCY단원 등 관계자들과 함께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웃을 찾아 따뜻한 마음을 가득 전달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

지사회장 김종렬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