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금고


지원현황

36년짜리 희망 통장, 근로RCY(버스안내양과 여공)

생긴지 36년 된 성금통장이 있습니다. 1979년 12월 부산 시내 버스안내양과 여공들로 구성된 근로청소년적십자단원(Red Cross Youth)이 만든 통장. 심장판막증으로 사경을 헤매는 부산대 황외석 학생의 수술비 마련을 위해 만든 통장(이름 : 생명의 금고)이 그것입니다.

일을 하지 않고 쉬는 날엔 신문과 빈 병을 팔고, 길거리에서 성금을 모금하고 자선 찻집을 여는 등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아픈 사람들을 위한 나눔 실천에 열심이었던 근로청소년적십자단원. 그들이 바로 우리의 희망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생명의 금고>

1979년 12월 근로RCY가 탄생시킨 생명의 금고는 현재 정기 후원회원들이 매달 3,000원(하루에 100원씩 내 이웃을 돕는 성금) 이상 내주시는 회비와 독지가들의 성금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심장병환자뿐 아니라 백내장, 골수염, 복막염, 언청이 수술, 신부전증, 고관절염 등 수술로 완쾌가 가능한 환자들에게 수술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적십자는 전쟁 중에는 부상병을 구호하지만 평시에는 재난구호사업, 사회봉사사업, 지역보건사업, 특수복지사업 및 재외동포사업, 병원사업, 혈액관리, 골수기증사업, 이산가족 찾기 및 대북지원사업, 청소년적십자활동, 안전사업, 국제협력활동, 국제인도법 보급 및 교육 등 수많은 활동을 전개합니다.

생명의 금고에 후원하고 싶으신가요?

하루에 100씩 매달 3,000원씩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면 생명의 금고 정기회원이 되실 수 있습니다.

  • 생명의 금고 계좌번호
  • 부산은행 038-13-000082-9
  • ( 예금주 :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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