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요일, 적십자 봉사원들이 삼삼오오 빵 나눔터에 모이기 시작합니다. 빵을 기다리고 있는 아이들을 생각하며, 정성스럽게 반죽을 시작합니다.
14:00
적십자 빵 나눔터
매주 금요일, 적십자 봉사원들이
삼삼오오 빵 나눔터에 모이기 시작합니다.
빵을 기다리고 있는 아이들을 생각하며,
정성스럽게 반죽을 시작합니다.

아이들이 빵을 맛있게 먹을 걸 생각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흐뭇해 집니다.
빵 굽는 냄새가 나는 시간 오후 세시
15:00
빵 굽는 냄새가 솔솔
올라오기 시작하는 시간
아이들이 빵을 맛있게 먹을 걸 생각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흐뭇해 집니다.

따뜻한 빵을 전달하고자 봉사원들의 손이 점점 빨라집니다.
16:00
완성한 쿠키와 빵을
정성들여 포장하는 시간
따뜻한 빵을 전달하고자
봉사원들의 손이 점점 빨라집니다.
봉사원들이 직접 만든 빵을 아이들에게 전달하기 시작합니다.
17:00
날이 저물어가는 시간
봉사원들이 직접 만든 빵을
아이들에게 전달하기 시작합니다.

아이들이 함박 웃음으로 보답합니다. 하루의 고단함이 한 순간에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18:00
좁다란 골목과 언덕길을 돌아
아이들을 만나는 시간
아이들이 함박 웃음으로 보답합니다.
하루의 고단함이 한 순간에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